이미지를 한꺼번에 압축
폴더 하나 분량의 사진을 한 장씩 처리하는 건 누구에게도 즐거운 오후가 아닙니다. 최대 열 장을 골라 함께 끌어다 놓으면, 한 번의 처리로 전부 같은 대접을 받습니다.
폴더 하나 분량의 사진을 한 장씩 처리하는 건 누구에게도 즐거운 오후가 아닙니다. 최대 열 장을 골라 함께 끌어다 놓으면, 한 번의 처리로 전부 같은 대접을 받습니다.
한 번에 최대 열 장. 파일 관리자에서 전부 선택해 함께 끌어다 놓으세요.
모두 같은 너비와 같은 화질이 되므로 묶음의 결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. 표는 끝나는 순서대로 채워집니다.
전체를 한 번에, 또는 각 줄에서 한 장만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.
이미지마다 업로드와 변환이 따로 일어나는데, 보통의 회선에서 브라우저 탭이 매끄럽지 않게 느껴지기 시작하는 지점이 대략 열 장입니다. 백 장이 있다면 열 장씩 나누세요. 설정은 묶음 사이에 그대로 남습니다.
유지됩니다. 각 파일은 원래 이름에 너비가 붙어, holiday.jpg는 holiday_1280.jpg로 돌아옵니다. 무작위 문자열로 바뀌지 않는데, 나중에 다른 자료와 맞춰 봐야 할 때 이 점이 중요합니다.
한 번의 처리에서는 안 되고, 이는 의도한 것입니다. 묶음의 뜻은 하나의 판단이 전부에 적용된다는 데 있습니다. 어떤 사진이 따로 다뤄져야 한다면, 결과 표의 그 줄에서 따로 열면 한 장용 도구로 넘어갑니다.
그 줄이 그렇게 알리고 나머지는 계속됩니다. 이름만 바꿔 놓은 PDF 하나 때문에 묶음을 포기하지는 않습니다.